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, 누구나 제 자식은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armony : 조화, 균형, 화합공자도 고기의 유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. 공자는 일찍이 진채(陣菜)의 액을 만나서 거의 아사할 지경으로 고생을 했다. 그때 제자 자로(子路)가 시장에서 돼지고기를 사 가지고 왔다. 공자는 그 고기의 출처를 묻지도 않고 먹었다고 한다. 묵자는 평소에 출처와 진퇴에 엄중한 공자도 이런 모순이 있다고 말하고 유교도를 비난했다. -묵자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불도구고(不道구故).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. -예기 진정한 신앙인은 자기가 하루에도 열 번이나 신(神)을 증오하고 부인하는 것을 의식한다. -알랭 철학은 쓸모 있는 진리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다. -짜오팅양 오늘의 영단어 - gangster : 갱단, 불량배, 폭력배오늘의 영단어 - militarized : 무장의, 무력의, 무장을 한남자는 여자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지 못하고, 여자는 남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를 모른다. 말을 하기 전에는 아무도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. -존 그레이